월말이 되면, 여러 카드사, 이통사 등등에서 청구서 메일을 받게 됩니다.
오늘 청구서 이메일들을 받고,  예쁜 디자인과  좋은 디자인의 차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 어떤 회사의 청구메일을 열었더니. 이미지 거의 없이  종이에 인쇄된 지로 청구서와 똑같은 느낌이 나도록 만들었습니다. ( 회사 인장 까지 빨간색의 이미지 파일로 붙여 넣어서, 쓸데없는 믿음이 가게 해두었습니다.)
* 어떤 디자이너들이 보면, 창의성이 없다고 말했을 만 합니다.

또다른  화사의 청구메일을 열었더니, 아래와 같이   예쁜한  소식지 같은 메일이 열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예쁩니다. 그런데, 제게 얼마나 청구되었는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저는 청구서라고 해서, 열려고 할때는 "내게 얼마가 청구된거야?" 하고 열었는데..
할머니 아야기가 나오네요. -_-;

여러번의 시행착오와 고민끝에 찾아낸 답은 상단에 나온 명세서/영수증 이라고 된 부분이 텝형식으로 구성된 누르는 곳이였습니다.

참 창의적입니다.
그런데, 이해 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야기한 두 회사의 청구서중 어떤 디자인을 더 선호 하시나요?
예쁜 디자인과   좋은 디자인.

두가지가 모두 가진 디자인이나 개발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두가지가 모두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떤 부분을 얼마나 사용할지 고민하고 사용해야겠습니다.

 인터넷 포털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되는 페이지들을 개발한 저로써도 반성하는 느낌으로 글을 씁니다.
 포털에서 개발하면서 배운 교훈중 하나는.

사람들은 편리한것은 쓰지 말라고 숨겨 놔도 사용하고,
사람들은 유익한것이라도 불편하면 계속 사용하지 않는다.
이말은 좋은 디자인에도 통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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