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개월은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신규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한번더 경험..
작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서비스 개발들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을.. 이번 서비스에서 활용하며 다지는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작년에 파이에 참여는 중간에 중국으로 떠나면서, 마지막을 챙기지못해서 아쉬웠고,
중국에 가서 카페개발을 진행할때는 혼자 모든것을 해결하느라.. 부족한것들을 보면서 지나쳤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만족스럽다.
역시나 주변의 특색있고, 배울것 많은 사람들 덕분에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엇을 만들어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은 넘치게 되었지요.
자..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 노력의 결과를 소개합니다. http://see.daum.net *^^*( 본다. 다음넷.)
(벌써 오픈한지 1달이 훌쩍 지나고 있네요..)
그래도, 아직 beta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주위의 여러사람들이 공헌하듯이..
큼직한 놈으로 대성할것으로 믿습니다. (헛된 꿈이아닌.. 지금 노력하고 있는 분들의 노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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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 자식을 믿음직한 분들께 맡겨두고, 카페쪽일을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고민과 결정속에서 선택했습니다.
좀더 큰.. 좀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카페쪽 경험이 지금은 조금더 힘들겠지만,
몇년뒤에는 제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동영상을 위해서 달리는 드리밍, 야채~ 그리고 새로운 식구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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