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책의 제목이
"Yes" or "No": The Guide to Better Decisions
이란다.
좀더 직접적으로 이책을 읽고 배울수 있는 것을 말해주는것 같다.

자... 회사 생활을 하면서.. 아니 살아가면서 수많은 결정을 해야한다.
그중에는 별 부담없이 내리는 결정이 있는가 하면, 내 인생을 좌우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 속에서..
고민을 하면서 내리는 결정.. 즉 선택도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 그 가이드를 해준단다.
솔깃 하지 않은가~?
내 생각 부터 말한다. 믿고 실천 할수 있다면... 비록 이책이 태양과 같이 길을 밝게 비춰주지는 못하더라도, 촛불 정도는 충분히 되어서 어둠속을 대충 걸어가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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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 No 시스템
더 낳은 결정을 위해
나는 우유부단하지 않으며, 중요한 부분이 빠진 어중간한 결정을 하지 않는다.
나는 이 시스템의 두가지 요소, 즉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지속적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린다.
나는 스스로 실제적인 질문을 던져 머리를 써 이성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개인적인 질문을 전져 내 마음에 묻는다.
그런 후에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귀 기울이고 더 나은 결정을 내려 그것을 실천한다.
나는 실제적인 질문을 던져 머리로 생각한다.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정보를 모아 선택의 폭을 넓히고,
미리 충분히 생각하고 있는가? YES or NO
그것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내가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
나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가?
내가 'No' 라고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다음에는?
나는 개인적인 질문을 던져 내 마음에 묻는다.
나는 나 자신에게 정직하고,
내 직관을 믿으며,
내가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으며
결정을 내리는가? YES or NO
나는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이것은 나에게 맞는 느낌인가?
내게 두려움이 없을 때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내가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Yes"라면 결정을 내린다.
"No" 라면 다시 생각한다.
더 낳은 결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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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선택 ( 스펜서 존슨 지음 | 형선호 옮김 | 청림출판사)
뱀다리 ( <== PC통신 시절에 자주쓰던 단어가 저 기억 뒷편에서 올라왔다..)
작년 초 부터.. 6개월에 한번은 중유한 선택과 결정의 순간을 맞이하는것 같다. 그러한 선택의 결과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들과 위치에 이르게 한것임을 이제가 느겼다.
좀더 멋진 결정을 할수도 있었겠지만,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는 것 대신. 배울점들을 찾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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