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와 자동차 유리창에만 보이는 황사때문인지, 몸 상태가 좋지않아 사무실에 있는 감기약을 찾아내 컵에 물과 함께 책상에 가져왔다.
음냐~  무슨 감기에 먹는 약인지 , 몇알 먹어야하는 약인지 하는 설명서 없이 달랑 캡슐만 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다음 검색창에  "화이투벤 생캡슐" 하고 약이름을 넣었다. 딸깍~ 검색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 친절한 다음 검색께서  복용법과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네요.
(예전에는 이러 기능이 없었는데.. 언제 부터 생긴걸까요?  울 와이프는 아이약 처방전 받으면 꼭 약사에게 무슨약이냐고 물어보고  해열제 이름 정도는 이제 외우던데.. 약품정보도 스크랩 기능 넣어주시면 안될까용~)

이제 그만 약먹고  쉴렵니다.

PS) 참고로 네이버씨는 사전에 의약품검색이 따로 있네요.

  가끔 동영상 서비스의 품질을 비교하는 블로깅이 보입니다. 물론 실제적으로 서비스간 품질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화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인코딩하기전의 원본동영상의 품질인 것 같습니다.

한국 시장의 경우 경쟁사가 품질을 높이면, 어느 정도까지는 따라서 올려야 하는 압력을 받아서 비슷한 수준까지 품질을 제공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원본의 품질이 중요하지요~
추가로 디지털인 동영상도  여러 사이트로  퍼지면서 인코딩과 디코딩을 반복하는 펌질 인코딩 복사가 반복되면 화질이 떨어질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Garbage In, Garbage Out!!    
  아래는 올 여름 픽사에서 나온다는 영화 예고편입니다.  더 많은 예고편은 드리밍님 블로그에서




  "지금 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준비가 돼 있어..
언제가 니가 서서 웃게 될 모습이 꼭 니가 시작한 모습은 아닐지도 몰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중간에..  다른 블로그 사이트와 비교하는 화면은  조금 안쓰럽네요.
 하지만,  현실을 안다는 것이 다음이  작지만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믿습니다.

 혹시~ 이거 아디다스 CF 페러디인줄은 아셨나요?

 


아시는지요?
Daum 에 파이(http://pie.daum.net/)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네이버의 네모라는 서비스가 오픈되었을때, 표절했다는 말을 듣게한 그 서비스입니다..)

바다 건너에 플리커( http://www.flickr.com/ ) 라는 사이트가 있다면, 다음에는 pie가 있지요.
굳이 WEB2.0 이란 눈으로 본다고 하지 않더라도,  여러사람이 공동작업으로 하나 컨텐츠를 완성한다는 것은 잼이난 시도입니다. 거기에  Flash로  rich 한 UI를 제공한 점에서도 말입니다.

그런,  파이가  한걸을더 센스있는 행동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Daum안에 닫힌  플랫폼이 아닌.. 인터넷 세상에 플랫폼이 되려고 시도를 하네요.

"외부로 복사" 기능을 지원한답니다.
즉, 다음이 아닌 블로그에서도  파이가 마음에 든다면,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프랑스 미녀앵커 멜리사 도리오의 팬은 아니지만..  제 블로그에 붙여 봅니다.
이미지들도 클릭해보세요..
(음냐.. 파리에 가면.. 금발의 모델같은 사람들이 길거리를 그냥 지나 다닌다고 하던데.. 진짜일지 ^^
이 사진들만 보면 그럴것 같기도..)




[출처 : '프랑스의 미녀앵커 멜리사 도리오~' - Daum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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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러 사이트들 회원 정보 사이트에 보면..
"한메일은 온라인 우표제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한메일을 사용하실 경우 메일을 받아보실 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구를  보게 된다... ( 한메일 사용자인 나는 OTL )

하지만, 온라인 우표제는  1년도 전에 사라진 제도이다.
http://onlinestamp.daum.net/renewal.html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2005년 6월에 사라진 제도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한메일의 온라인 우표제를 기억하는것은...
새로운 것을 만들때는 크게 홍보하고 이슈화 하면서, 그 서비스를 내릴때는 조용히 넘어가는 회사들,
( 기획한 사람이나 만든 사람들은 그것이 사라지는 순간을 실패라고 부끄러워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멋지게 넘어지는것도 뛰어난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핑계를 만들어도  그러한 경고 문구를 넣고 있는 회사나 사람들 보다는 잘 알리지 않는 Daum 이 잘 못한 부분이 있다.

어쨋거나, 전화위복이다.  그러한 잘못을 잘 알고 있는  Daum 이  이번에 한걸음 더 오픈된  메일 정책을 공지했단다.  IP등록제 폐지...

( IP등록제가 무엇인가와.. 왜 하고 있는지는 네이버의 IP등록 페이지를 잘 나와 있다.
http://realip.naver.com/realip/index.php
요건은 대량으로 메일을 보내는 서버는 사전에 IP를 등록해야 받아 주는 제도이다. )


자~  이 소식이 멀리 퍼졌으면 좋겠다. 혹은 Daum 일 잘못하고 있는 부분들은 빨리빨리 블로거들이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직도 엄청나게 쓰는 한메일 사용자들에게  좋은 일이 될터이니..




[공지원문] http://post.daum.net/griffin/do/notiplus/read?bbsId=notiplus&articleId=10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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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한메일은 발송자까지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 동안 실시해온 IP 등록제를 폐지 하게
되었습니다.

IP 등록제 폐지

어떤 점이 좋아질까요?
01 외부에서 발송된 메일이 더욱 안전하게 수신되어, 중요한 메일을 못 받는
경우가 없어집니다. 이제 취업메일, 뉴스레터 등 중요한 메일은 꼭 믿음직한
한메일로
이용해 주세요.

02 IP등록제가 폐지 되더라도, 스팸은 더욱 강력하게 차단되기 때문에
깨끗한 편지함을 계속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01 한메일이 아닌 타 메일 회원에게 대량메일을 발송할 경우 번거로운 IP실명제를
거쳐야 하지만, Daum에서는 IP등록 절차가 필요 없어 매우 편리합니다.

02 타 메일에서 아직 시행되고 있는 "미등록 IP에 대한 수신 제한"이 사라졌습니다.
이에 Daum 한메일넷은 최고의 메일 수신율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스팸 발송 IP를 실시간 차단하는 정책은 변함 없습니다.

03 정보성 뉴스레터가 스팸으로 필터링 되지 않도록 보다 정확한 스팸차단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온라인 우표제와 IP등록제를 통하여
Daum만의 White IP리스트확보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한메일 송수신 및 스팸차단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중요한 메일을 못 받거나
스팸편지함으로 필터링 되는 경우가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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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WEB 2.0이라고까지 이야기되는  daum의 파이 서비스가  드디어  세상으로 더욱 나온 것 같습니다.

  서비스 외부 사이트로 스크랩을 지원하기 시작했네요. 비록, daum내의 까페,블로그등으로만  제공한다고 합니다.
  [ 다음 파이 공지 ]
하지만.... html을 잘  가져오면..  daum 외부에서도 잘 보이네요.


evelina님 글(http://evelina.tistory.com/27)을 보고.. 저도 한번 파이를 내 블로그에 넣어 보기로 했습니다. (방법은  ^^ 자기 블로그로 스크랩하고... html을 소스에서 일딴 pie.daum.net 을 찾고.. 지금은 외부 소스 복사 기능을 파이에서 지원합니당(이런 기쁜일이~)
음냐.... 일정 부분 복사하고 ... 붙여 넣으면 됩니다.
{!} tistory 스킨이 그런지 줄바꿈을 br 태그를 바꾸면  이미지가 안나옵니다.
  그럴때는  복사부분에서  엔터-줄바꿈을 모두 지워줍니다.
그리고.. script태그가 자꾸 없어지네요 ?? 편집기로 수정하면
)
*^^*  혹시 pie에서   그냥 html 소스  만들어주면 안될까용?
아니면.... 동영상 처럼.. tistory에 넣어주면 안될까용.


멀티미디어 블로그를 원했으나.. 동영상만으로는 힘들어하던 나에게는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아래는 지난  가을,겨울  일하러 갔었던  상하이가  그리워서... 검색해 올려봅니당.





자..  앞자리의 드리밍님이   글쓰라고 압박이다.

티스토리가 드뎌..  동영상 기능을 오픈했다.  

영화배우 황정민 수상 소감에서 나온것 같이..내가 다한것은 아니지만..
(음냐..내가 주연은 아니고.. 밥상에 젓가락 놓은 사람이다.)
이번일에 진행에 참여했당. -




자~ 노력한 자여.. 그 열매를 먹자!!..  

중독성 음악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콜라~ 분수쇼